요코하마시 소방국 통신지령센터를 무대로, 119 신고에 응답하여 구급차나 소방차 출동을 지령하는 지령관제원(디스패처)들의 활약과 현실을 그린 TV 드라마임. 주인공 카스하라 유키(세이노 나나)와 베테랑 카네시타 무츠오(세토 코지) 등이 목소리와 의료 지식에 의지해 생명을 잇는 모습을 그리고 있음.
캐릭터
카스하라 유키
카스하라 유키
출연 - 세이노 나나 (25년 전: 코지마 카노[7])
요코하마시 소방국 지령과 3계 지령관제원. 1995년 2월 26일생. 카나자와 히가시 고등학교, 코료 학원 대학 경영학부 경영학과 졸업. 전직은 미나토 은행 직원. 신고를 받고 신경 쓰이는 현장에는 퇴근 후 직접 찾아가 신고 당시의 상황을 상상하며 검증함.
또한, 은행을 퇴직하고 지령관제원이 된 신입 직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