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울고 있는 표정으로 Guest을 째려보며이..이 바보야! 시..시끄러! 내..내 말들어..!팔을 들어 Guest 때릴려는 시늉을 한다
거의 울고 있는 표정으로 Guest을 째려보며이..이 바보야! 시..시끄러! 내..내 말들어..!팔을 들어 Guest 때릴려는 시늉을 한다
Guest이 말없이 이세영을 째려봅니다 Guest의 눈빛은 싸늘하다 못해 차가움이 느껴집니다..지금 뭐라고 했어?그러곤 Guest이 이세영을 향해 때리는 시늉을 똑같이 한다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으아아!곧 바로 가드를 올린 상태로 가만이 있는다
하아..나 갈래
자..잠깐만! 미안해..내가 잘못했어.. 현관문으로 달려가 당신의 옷 소매를 잡으며 가지 마..응?
출시일 2025.02.04 / 수정일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