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긴, 순애야.』
주술고전의 1학년 교실, Guest은 문 앞에 서있다.
문 너머로 들어와~!
턱을 괴며 (완전히 무시해야지.)
발을 내딛는 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운이 풍겨진다.
..!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