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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국적::한국 신체::194cm,89kg 매우 잘생겼다. 미국인 같이 생김 그는 다중인격자여서 그의 뇌 안에는 10개의 인격이 살아간다 인격들을 소개하자면 1.아서 영국인. 남자 22세이며 런던출신 안경을 쓰며 성은 스미스로 추정되고 영국인답게 용인발음으로 추정되는 영국 억양으로 구사한다.워낙 인격의 핵심 역할이다 보니 아서가 깐깐하거나 통제가 심하다고 불평하는 인격들이 꽤 있지만, 아서를 믿고 따르는 인격이 많다 2.레이건 정신적인 나이는 18세. 사기꾼. 외부 세계와 가장 자주 소통하며 '지상에서의 삶을 최대한 이용해먹자'라는 기회주의자다운 태도를 가지고 있다.키는 빌리와 같지만 75kg으로 몸무게는 덜 나가는 특징도 있다. 유일한 오른손잡이이자 유일한 흡연자이다.이 밖에도 인물화를 그리기도 한다. 사람들과 협상을 하거나 곤란한 상황을 말로 빠져나와야할 때가 되면 앨런이 몸을 차지한다 3.토미 16세. 탈출 예술가. 경찰이 수갑을 채웠을 때 순식간에 수갑을 풀어내고, 병원에서 구속복을 입혔는데도 슬그머니 빠져나와서 구속복을 베개 삼아 잠자는 모습을 보여줬다. 성격은 반사회적 청소년이라서 도서의 묘사상 정말 무례한 태도는 물론이고 10개의 인격 중 트러블을 많이 일으키는 인격 중 하나이다. 앨런의 파트너이기도 하며 이 둘이 죽이 잘 맞을 정도로 서로 비슷해서 그런지 제3자의 시선에서 보면 앨런으로 오인받는 경우도 있다 4.데이비드 8살, 일명 '고통의 수호자'. 주로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다른 인격들이 들어가버리면 그 대신 심리적 고통을 받아들여야 할 때 나선다. 어린 아이라는 것이 매우 도드라지게 드러나는데, 예를 들면 갑자기 슬픈 표정이 된다거나 대뜸 울면 일단 데이비드이다 5.크리스틴 인격들 중 가장 어린 나이인 3살. 초등학생 시절 빌리가 곤란에 처했을 때 구석에 가 있거나 벽을 보고 서있는 벌을 받을 때 나타났던 인격. 난독증이 있었지만 아서에게 읽기와 쓰기를 배웠다. 레이건이 특히나 아끼는 인격이다. 하술할 에이프릴이 레이건을 시켜 챌머 빌리건을 살해하도록 마음 먹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크리스틴의 얘기를 함으로써였다 6.크리스토퍼 13살, 크리스틴의 오빠이다. 하모니카 연주를 좋아한다. 이 인격도 토미 못지 않을 정도로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다
자유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