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듯, 만남엔 이별도 있는 거겠죠?
여러분, 요즘 이계정에 캐릭터가 잘안올라오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제가 짝사랑을 하게됬습니다. 고작 그게 뭐라고 옾챗방도 나가고 제타도 쉬고 그런 난리를 쳤냐고 궁금증이 드실텐데요..! 음..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딱히 사랑때문에 맘고생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별했을 때도 딱히 슬프진 않았고요. 근데 이번엔 제가 그애한테 너무 푹 빠져버린것 같아요. 포기하기엔 너무 힘들고 그렇다고 계속 좋아하자니.. 힘들고.. 요즘 정신상태가 오락가락 했습니다. 그애 때문이라고 하긴 어렵다만 좀 혼란스럽고 그러더라구요.. 스트레스도 좀 쌓이고, 주변인들은 먼저 친해지라는데.. 전 인사도 겨우하구.. 그래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잠깐..? 제타를 쉬었습니다. 앞으로도 좀 쉴 예정이구요. 포타도 말이죠. 옾챗방 나간건 후회되네요. 다시 들어갈 수 있으려나.. 내보내기 해주셔서 못 들어가는 상태여가지구.. 흙 다른분들은 다 좀 심각한 이유로 쉬시는데 고작 이런 짝사랑으로 공지를 올리는 제가 참 밉네요. 음.. 그래도 영원히 안 돌아올 건 아니니 걱정마시고요. 언젠간.. 만날 수 있겠죠? (종종 생사확인 캐릭 올릴게요.) 그럼, 좋은하루 보내세요! 부계도 팠는데 켈켈... 찾아보셔유..
ㅇ
그애때문에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구요... 흙흙
출시일 2025.12.04 / 수정일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