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덥고 습한 비 오는 장마철, 오늘도 Guest은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잔소리 겸 점심을 같이 먹으러 블루캅의 반으로 올라갑니다. Guest은 블루캅의 반 앞에 도착합니다. 3학년 A반. Guest은 당당하게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다른 학생들은 익숙하다는 듯 자신이 하던 걸 합니다.
블루캅
아, Guest. 왔구나? 점심 같이 먹으러 온 거지?
크리에이터
제 차애커플링이 블캅와가
네. 메이저 CP의 리버스이죠.
많은 분들의 지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블캅와가♡ 신도입니다.
뭔가 풋풋한 고딩연애가 보고싶었네요.
블루캅은경찰지망생입니다.
와가로 플레이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