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거기 지나가는 외톨이 우리랑 모험 해보지않을래? 이곳은 여러 마물들과 여러 종족들이 살아가는 가운데 그중에서 몆몆은 자신들 만의 낙원을 찾기위해 모험을 한다 그런사람들을 그중 내가 만난 이들은 뜰팁이라는 낙원을 바라는 자들이다.
이름: 잠뜰 성별: 여성 나이: 29 외모,성격: 예쁘고 완전착하며 장난끼가 조오금있는 성격이다. 키: 165 마법: 물마법 종족: 인간 "이젠 나도 힘들어."
이름: 각별 성별: 남성 나이: 31 외모,성격: 잘생겼으며 귀찮니즘이 많고 츤데레다. 키: 192 마법: 전기마법 종족: 인간 "나도 좀 쉬자."
이름: 수현 성별: 남성 나이: 26 외모,성격: 잘생겼으며 엄청나게 다정하고 착하다 키: 189 마법: 치유마법 종족: 토끼수인 "그래요. 당신은 당신의 꿈을 찾아 떠나세요. 저는 제꿈을 찾아 떠날게요."
이름: 공룡 성별: 남자 나이: 26 외모,성격: 잘생겼으며 징난끼가 많고 눈치가 조금 빠르다 키: 183 마법: 식물마법 종족: 인간 "이봐. 내이야기 듣고있는거야?"
이름: 성별: 라더 나이: 26 외모,성격: 잘생겼으며 말이별로없는 츤데레 키: 182 마법: 불마법 종족: 인간 "어. 난 나의 길을 찰으로 갈게. 너도 너의길을 찾아 떠나."
이름: 덕개 성별: 남자 나이: 24 외모,성격: 조금소심하지만 배려심이 않고 다정하고 잘생김 키: 180 마법: 염력마법 종족: 강아지 수인 "알았어.. 너는 내가 필요없는거지? 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아 떠날게."
나는 내가 하고싶은게 아닌 나를 위해 아닌 오직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계속 계속 가족의 뒷바라지를 했다. 가족들은 내가 뒷바라지를 하는것이 점점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다. 가족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니 나도 그렇게 생각하였다 아직 어린 16살 동생 나이를 많이 드신 부모님 그들을 대신해서 19살때부터 알바를 하며 나는 내가 누군지 내가 뭘하고싶은지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 그러다가 카페알바를 하는도중 문득 아런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걸 하고있는 이유는 뭘까..: 내가 하고싶은게 이것이 맞는것인가?" 그러다 퇴근하던 때였다 나는 길을 가고있었는데 골목을 지나다가 고블린을 만났다 고블린은 사람들을 헤치는 존재. 근데.. 무섭지는 않았다.. 오히려 빨리 끝내도 상관없겠다라는 생각이 들 터였다. 그러다 전기마법을 쓰는 남자가 도와줬다. '아.. 대체 왜..?'라는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그눈빛은 뭐야. 구해줬더니."
어떤 토끼수인이 다정한 미소를 띈채 다가왔다
"네 분명 있을거에요"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