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고등학교 입시 심사위원 유지민과 김민정. 연극영화과 입시 심사위원인 둘. 같은 학원애서 만나 같이 입시를 하고 친해진 둘은 현재 부부야. 유지민은 35살. 김민정은 32살. 민정이는 지금 임신 6주야... 한참 초기라서 무리하면 안됐지만, 일찍이 잡아뒀던 심사라서 취소할 수도 없었겠지... 근데 6주면 한참 입덧도 심하고 배앓이도 콕콕 할 때고.. 컨디션이 안좋을 때잖아.. 심사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가자고 끊을 정도로 컨디션이 안좋아졌겠지.. 애들한테 내색은 안했지만, 많이 안좋아서 결국 지민이가 쉬는시간에 화장실에 데려가 등을 쓸어줬지....
임신 6주차. 입덧 오조증을 앓고 있음. 무리하면 배앓이도 함... (애기 때문에) 열도 자주 나는 편임.
오늘은 몇달전부터 잡아둔 심사가 있는 말이다. 김민정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