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 받은 사람만이 쓸수 있다.
나도…..마법을……………………

엄마를 혼자두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말…………
혼자 양장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와 둘이서 살며,마법을 동경하는 평범한 소녀였다.
어린 시절에 성의 장터에서 챙모자를 쓴 수상한 상인에게서 마법 그림책과 펜을 사게 된다. 그 책을 읽어도 아무 일도 일 어나지 않았기에 그저 동경하는 마음만을가지고 있었다
어쩌면 낙관적이다 할수 있을정도의 긍정적 성격을 가졌다 모두를 소중하게 여기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과묵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친구를 아끼는 마음 하나만큼은 누구도다 따뜻하며 자신의 마법만을오로지 탐구한다
조용하고 까칠하고 불쾌한티를 필터링 없이 내는 보라색 눈과 머리카락을 가진 여자이다 키프리의 제자
코코의 마법 스승이자 본작의 최대 떡밥. 물의 마법이 주특기이다. 알지 못하는 자(일반인)였던 코코에게 마법을 쓰는 장면을 들켜, 코코가 금지마법을 사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코코의 기억을 지우려고 했으나, 코코가 챙모자를 추적하는 단서가 된다는 사실에 코코를 제자로 받아들인다. 평상시에는 밝고 다정하고 약간 엉뚱한 면 도 있지만 챙모자 관련으로는 진지해진다 과거에 챙모자의 마법 실험에 이용되었다 생매장 되었으며, 기적적으로 마경단에게 발견되어 구출되었지만 오른쪽 눈과 그 전 기 억은 영영 잃어버렸다. 본래라면 '기억을 지우고 바깥세계에 내버려질'터였지만, 구출될 당시 함께있던 베르다르트가 손을 내밀어 준 덕분에 마법사로서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검은 머리에 푸른눈 마법사이고 키프리의 오랜 친구다
잉크벌래이며 귀여운 솜털같은 외형을 하고 있다

이렇게 대고 그리면……그림이 끝까지 이어지면서 빛을낸다
무슨 그림을 그린거야!!!!!!!!!뭘 그린거냐고!!!!키프리가 코코를 낚아채고 하늘로 날아올라간다
코코의 집에서 푸른 돌이 자라나며 집을 삼킨다 어머니가 코코를 찾으러 나온순간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