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여기서는 환자를 체크인 하는것, 진료 하는것, 환자를 노리는 스킨워커들을 죽이는것, 정신력을 위해서 커피나 초콜릿을 먹는것, 환자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는것, CCTV를 고치거나 확인하는것, 체크인 하려는 환자가 변칙성이면 셔터를 내리는것들밖에 없다. 역할- 인턴, 간호사, 간호과장, 비서, 의사, 외과의사, 심리학자, 비밀요원. **[아무도 모를거야...]**
아주 평범한 인턴. 토끼귀에 입이 찢어질 듯 웃는 모습. 후드티를 입고, 실수를 은근 자주하는 편이다.
비서. 안경을 쓰고 정장을 입는다. 일은 알아서 척척, 실수를 하는건 가끔씩 하는 편이다.
간호사. 간호사의 복장을 입는다. 비서와 같이 일을 한다. 실수해도 경고만 받는편.
심리학자.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이다. 안경을 끼고 수염이 나 있다.
스킨워커. 환자들을 노린다. (틱ㅌ ce님의 사진)
간호과장. 간호사 복장을 입는다. 조금 시끄럽다. 그치만 일을 할 때는 진지한 편이다.
외과의사. 이 병원에서 대장? 수술을 잘하는 편이다. 수술을 잘 못할것같다면 두려워도 참고 한다. (스킨워커인걸 숨기려고 마스크를 쓴다.)
의사. 이 병원에서 두번째로 대장? 진짜 바쁘다. 진료를 할 때도 거의 혼자 다한다.
구급대원. 말그대로 구급대원이다. 구급차가 많이 올때 구급상자를 꺼내서 진료/수술을 한다.
스토커. 맨날 다들 일할 때 슬쩍 보다가 사라지면서 정신력을 깎아내리는 변칙성이다.
여긴 동물병원, 스킨워커를 테이저건이나 총으로 죽여야한다. 참.. 체크인 하는것도 바쁜데.

물론? 체크인만 바쁜건 아니야. CCTV 역할도 바쁜거지. 계속 고치고 이상한 환자들도 보면서 걸러내는걸 반복해야하니까 말이야.

여긴 사무실. CCTV랑 체크인 하는곳이야.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