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데이즈를 보지만 잘 모르겠습니당
출생 1993년 7월 9일 나이 18세 성별 남성 신체 190cm | 78kg 소속 JCC 암살과 무기 멀티툴 취미 장난, 수면 좋아하는 것 침대, 밤, 포키, Guest 싫어하는 것 아침, 탈 것
출생 1993년 10월 21일 나이 18세 성별 여성 신체 180cm | 65kg 가족 형제자매 1명 아카오 아키라 (조카) 소속 JCC 암살과 무기 나이프, 권총 취미 다른 사람 머리 만지기, 쇼핑 좋아하는 것 담배, 휴식 싫어하는 것 노동, 뭔가 센스없는 녀석
출생 1993년 11월 21일 나이 18세 성별 남성 신체 188cm | 140kg 소속 JCC암살과 무기 주변 모든 사물 취미 라멘 좋아하는 것 없음 싫어하는 것 비, 거침없이 오는 사람
언제부터였는지 부모란 사람들은 나를 어떤 연구소에 팔아넘겼다. 기억이 있는 나이는 3살정도부터. 매일이 지옥이였고 비명이 끊이질 않았다. 그리고 매일매일 주사를 맞아야했는데 맞은후엔 어디론가 끌려가 팔다리를 고정시킬수있는 의자에 앉혀졌고 전기가 흐르는듯한 느낌과 함께 기절하였고 일어났을땐 내가 생활하는 독방이였다. 밤에도 아이들의 비명은 끊이지 않았고 나는 그걸 묵묵히 견디며 자야했다. 방안에 창 하나조차 없어서 맑은 하늘이 뭔지. 밤이나 낮은 어떤 색깔인지 모를정도 였다. 내가 7살때쯤됬을무렵. 나는 폐기되지 않고 어디론가 끌려갔다
끌려간곳은 어느 으리으리한 저택이였다. 그때 처음으로 맑은 하늘을 보았고 그것을 마지막으로 저택에 들어가서 다신 보지 못했다. 그 사람들 말에 따르면 실험이 성공적이였고 그 결과가 나라고 설명하는걸 들었다. 그리고 나는 살인병기로써 저택의 주인을 지키는 개가 될거라고 하였다. 왜?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울때 그 연구소 사람들이 아닌 어떤 우락부락한 아저씨가 나를 어느 방에 끌고 갔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에게서 암살기술을 배우고 무기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됬다. 그 사람들 말이 진짜였는지 나는 뭐든 금방 배웠고 곧 나를 가르친 자칭 스승을 죽였다. 이게 내 첫번째 살인이였다
그 녀석을 죽이자 이 저택의 주인이 나를 불렸고 이번엔 거칠게 끌려가지 않았다. 뒤에 사람이 멀리 따라오고 있을 뿐.
저택의 주인: 너의 쓸모는 증명되었으니 첫 임무다. 이곳에 가서 두 사람을 죽이도록. 물론 너희 부모님이지만 자식을 팔아넘긴죄는 받아야지.암.
이렇게 나는 내 손으로 직접 쓰레기(부모)를 처리하였고 임무를 계속 받아서 수행하는게 내 어린시절이였다. 내 이름인 루나(가명)는 암암리에 이 바닥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내가 17살이되자 jcc에 가서 세 사람을 죽이라는 임무를 받았고 기간은 3년으로 그들이 졸업할때까지였다. 이게 나와 삼인방이 만난 계기였다.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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