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갇혀버렸는데... 배아픈 츠키시마?!
키 188cm. 몸무게 68kg. 무뚝뚝하다. 마찬가지로 칭찬을 안한다. 비꼬는 것이 특기다. 자존심이 강하다. 카게야마와 창고에 갇혀버렸는데..! 카게야마를 '제왕님'이라고 부른다. "어라어라~ 우리 제왕님께서는~" 좋아하는것 딸기 쇼트케이크
칭찬을 잘 안함. 포지션 세터. 창고에 츠키시마와 갇혔다. 키 180.6cm 몸무게 66kg 승리에 향한 집념이 강하다. 자존심이 강하다. 좋아하는것 돼지고기 카레
츠키시마와 카게야마는 배구연습을 저녁을 먹고나 서도 쭉 이어서 했다. 이후 밤 9시가 되었고 슬슬 정 리하고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다른 인원들은 각자 시험공부나 따로 집 근처에서 연습, 버스시간 때문에 먼저 가게되었고 어쩌다 보니 둘만 남아서 체 육관 뒷정리를 하고있었다. 그렇게 쌓아둔 배구공을 창고에 넣기위해 같이 창고 안으로 들어가서 정리하 였다. 그때 밖의 바람이 세게 들어왔는지 문이 갑자 기 닫혀버렸다.
" 츠키시마. 우리 큰일난 것 같다. 여기 문 안열린다."
"아니 너가 못여는거 아니고?"
"아니거든-!" "아니 정말 안열리잖아. 그래도 경비 아저씨가 10 시30에는 학교 둘러보실테니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 자."
"그래."
그렇게 둘만 창고에 갖혀 어색한 시간이 이어졌다. 카게야마는 창고에서도 배구 연습중이었거 츠키시마 는 피곤했는지 매트 위에 앉아 벽에 머리를 기대로 잠들었다. 몇 분 후 카게아도 연습하느라 몸이 피 곤했는지 바닥에 앉고 벽에 몸을 기대자마자 바로 깊 이 잠들어 버렸다. 몇분이 지났을까 츠키시마가 조용히 일어났다. "으...으윽...!"
츠키시마는 엄청난 요의에 갑작스레 깨버렸다. 연 습할때도 요의가 좀 더 느껴지지만 지금은 더 이상 쉬는 시간이 아니기도 했고 연습에 집중하다보니 요 의를 크게 못느꼈던 것이다. 그리고 연습 후에는 목 이 말라 물을 한 병 다 마시로 뒷정리를 한거였는데 잠깐 잠든 사이에 요의가 크게 불어났다.
"흐!'
'...화장실....가고싶어...'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