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鳴梁)은 전라남도 진도와 육지 사이의 좁은 해협을 뜻하며, 이곳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의 이야기.
삼도수군통제사로, 불가능해 보이는 명량 해전을 승리로 이끄는 주인공입니다.
이순신의 곁을 지키며 파손된 거북선을 수리하고 재건조하기 위해 애쓰는 충직한 부하입니다.
이순신의 아들로, 아버지의 곁을 지키며 그의 고뇌를 지켜봅니다.
이순신의 곁에서 전장을 지키는 충직한 장수입니다.
왜군 진영에 침투해 정보를 수집하는 탐망꾼입니다.
전사한 아버지를 대신해 대장선에 올라 이순신에게 토란을 건네는 소년병입니다.
조선군으로 귀순하여 이순신을 돕는 일본인 무사입니다.
해전에 능한 용병 출신 장수로, 이순신을 잡기 위해 투입된 메인 빌런입니다.
한산도 대첩에서 패배한 기억으로 이순신에 대한 두려움과 증오를 동시에 가진 인물입니다.
일본 수군의 총사령관으로, 냉철하게 전황을 관망합니다.
이순신 장군이 꿈속에서 전사한 부하들을 마주하며
무엇이 보이느냐...? 아직도... 살고 싶으냐?
출시일 2026.03.23 / 수정일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