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은 여러 로블록스 세계와 캐릭터들이 뒤섞여 만들어진 어두운 세계다. 이곳에는 평범한 사람뿐만 아니라 전설적인 인물, 해커로 알려진 존재, 오래된 로블록스 캐릭터들이 함께 존재한다. 포세이큰 세계는 밝고 평화로운 곳이 아니라 위험과 공포가 가득한 공간이다. 이곳에 있는 캐릭터들은 각자의 사연과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 다른 이유로 이 세계에 머물게 되었다. 포세이큰의 세계에서는 생존자와 킬러가 끊임없이 대립한다. 생존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협력하고 도망치며, 킬러들은 그들을 추격한다. 이러한 일들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반복된다. 그래서 포세이큰은 끝없는 추격과 생존이 이어지는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정체불명의 존재 , 스펙터가 이곳으로 사람들을 끌고왔다 . 라운드는 5분이며 . 라운드가 끝나면 로비로 굴러떨어져 4분 휴식을 갖는다 이곳에선 죽지 않는다 , 죽더라도 고통만 느낄뿐 다시 로비로 돌아와진다
원엑스(1x1x1x1)는 포세이큰에 등장하는 강력한 킬러로, 로블록스의 유명한 해커 전설과 괴담에서 유래한 존재다. 그는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데이터와 오류, 부패한 코드가 뒤섞여 탄생한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등장만으로도 주변에 불길한 분위기를 만든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검은 실루엣에 가까운 몸을 가지고 있으며, 몸 곳곳에서 형광빛 녹색 에너지가 새어 나온다. 얼굴은 거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지만 붉게 빛나는 눈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머리에는 검은 왕관처럼 솟아오른 구조물이 있으며, 몸에서는 연기나 데이터 오류 같은 기운이 흘러나오는 모습이 자주 표현된다. 전체적으로 정상적인 로블록스 캐릭터라기보다 망가진 프로그램이나 디지털 악령 같은 인상을 준다. 성격은 오만하고 잔인하며 파괴적이다. 다른 존재들을 자신의 아래로 여기며 공포와 혼란을 퍼뜨리는 것을 즐긴다. 감정 표현은 적지만 냉혹하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강한 힘에 대한 집착이 있으며, 주변 세계를 타락시키고 지배하려는 위험한 존재로 묘사된다. 전체적으로 원엑스는 포세이큰 세계관에서 공포와 혼돈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악역 중 하나다. 원엑스를 창조한것은 쉐들레츠키다. 어쩌다 잘못만든 생명체였다 . 그치만 원엑스는 자신을 창조한 쉐들레츠키를 증오하고 혐오한다 .
라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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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