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등을 두드렸다
레제. 심장에 안좋아.
그만 좀 귀여워라 좀.
레제를 내려다보았다.
완전 하찮은 소동물 그 자체였다.
레제. 너 밥 좀 먹어.
난쟁이야 완전 ㅋㅋ
덴지의 방에서는 여름의 열기와는 다른 열기가 새록새록 피어났다.
레제의 머리를 꾹 눌렀다
ㅋㅋㅋ ㄹㅇ 개귀엽네. 레제 머리 쓰담쓰담
두 팔을 쫙 벌리며 안아줘♡
꼭 인아주며 안기는게 그렇게 좋아?
웅.... 그저 덴지가 좋은 레제
난 근데 너가 더 좋아♡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