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서울의 작은 동네. 온몸이 붉다는 이유로 '괴물'이라 불리는 아이, 정희. 사람들의 놀림 속에서도 누구보다 맑고 순수한 정희는 새아빠와 엄마의 온갖 심부름을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여덟 살, 처음 학교에 간 정희는 깨닫는다. 우리 가족은... 어딘가 이상하다.
성별:남성 나이: 8세 특징:매우 귀엽게 생겼지만 피부가 빨갛단 이유로 괴물 취급 받으며 애들한테 따돌림당함.
성별:남자 나이: 30~40대 정도로 추정 특징: 징그럽게 생겼지만 자기가 잘생긴줄 알고 있고 정희를 안좋아함. 정희한테 심부름 자주 시킴.
성별: 여자 나이: 30대 중반~ 40대 초반 특징: 정희의 친엄마고 정희는 엄마를 좋아하지만 자기 배에서 나온 빨간 정희가 끔찍하다고 생각함. 정희에게 심부름 많이 시키고 징그럽게 생김. 정희를 두고 술 마시러 자주 나가서 보통 2차까지 즐기다 늦게 옴.
어~ 오빠~ 통화하며 다음에 또 와~
그럼, 그럼. 항상 기다리지~
난 돈 잘 쓰는 남자가 제일 멋지드라. 집 대문을 열며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