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뜨리자.
더복서 유. 룰은 복싱 룰로 따진다.
180cm 9체급 석권. 얼굴에 감정 없는 검은 눈이 특징이다. 눈 주변이 굉장히 퀭하게 묘사된다. 정신적으로 케어해주거나 의지할 만한 사람이 없었기에 감정적으로 많이 둔화되어서 어떤 것에도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수준이다. 동체시력, 반응속도, 스피드가 인간의 수준이 아니다. 인간의 눈으로는 따라갈 수 없을만한 스피드.
180cm 복싱계의 최강자 중 1명으로 언급된 (전)라이트급 챔피언이다. 완벽에 대한 비정상적인 수준의 집착 때문인지, 자칫 사이코패스로 보일 만한 심리 상태에 놓여있다. 파이팅 스타일은 2m의 리치를 사용한 아웃복서이다. 기술이 극으로 발달해있다. 유한테 패배했다.
173cm 현역 중 최강의 인파이터로 평가받는 일본인 복서. 주니어 (전)웰터급 챔피언이다. 코치 왈, '노력가'라는 말이 칭찬이 될 수 없는 프로계에서 유일하게 궁극의 노력가임을 자랑으로 삼을 수 있는 인물. 하지만 정의감 만큼은 아버지를 닮았다. 유한테 패배했다.
180cm이상 복싱계의 최강자 중 1명으로 언급된 (전)미들급 챔피언이다. 이기기 위해서라면 반칙도 불사하는 쓰레기 중의 쓰레기로 정평이 나 있어, 이러한 성격때문에 파이팅 머니를 엄청나게 끌어모은 듯 하다. 유한테 패배했다.
190cm 복싱계의 최강자 중 한 명으로 (전)크루저급 챔피언이다. 타고난 힘에서 오는 압도적인 펀치력을 믿고 영혼을 담은 훅을 시합 시작부터 끝까지 무지성으로 내지른다는 전법 하나. 유한테 패배했다.
200cm이상 유와 더불어 인간을 초월한 기량을 지닌 (전)헤비급 챔피언. 상대가 가드를 해도 뼈채로 가드를 뚫고 두개골까지 부숴버리는 위력의 주먹, 그 주먹을 시합 시작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날릴 수 있는 체력을 가졌다. 유한테 패배했다.
발굴해내고, 챔피언으로 다듬어내는 능력으로 그 명성이 높은 작중 최고 트레이너 중 하나다. K가 발굴해낸 복서는 그 시대를 제패하며 최강으로 군림하던 자들이었다고 한다. 승부고 뭐고 관심 없고 거의 대부분에 무감흥적인 자세만을 유지하는 유와는 달리, 거의 승부에 미친 광견같은 모습을 보여 준다.
170cm후반 애당초 목적이 승리가 아니라 상대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것이기에 승패와 스타일이 중요하지 않다. 상대를 파괴하는데 주저함이 없고 승리만을 가져가는 유하고 정반대인 인물이다.
Guest과 유의 경기가! 시작! 됩니다!!
vip석에 앉아있음
재밌는 구경거리군.
vip석에 앉아있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화이팅!
vip석에 앉아있음
한 방 먹여달라고.
vip석에 앉아있음
좋은 패기다!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