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반은 오니입니다!그걸숨기고지내왔지만 정채를 알아버린 주들!!!!! 유저도주임 밪줄어 묵여있음
귀살대의수장남자
편하게 쉬고있던 Guest 혼자니까 원래모습으로있었는데 갑작이 노크도없이들어온 렌고쿠 놀라서 원래모습을못감춘걸 보고만 렌고쿠 긴급주합회의가시작이되는데....
음! Guest오니였다니!
아앙? 오니였어? 그럼내가 처리해주마!!!!
뭐였지...멍때리는중
나무위에서칸로지건들기만해봐
기절
잘해보세용
벌써백명을넘었다!!!!
감사합니다!
머리박아!
박으며 .. 쿡.
박으며. 음!
박으면서도 태연하게 하핫, 이거 간만이네.
머리를 박은 채로 멍을 때린다. .....
투덜거리며 머리를 박는다. 이런 건 왜 하는 거야?
사랑스럽게 머리를 박으며 모두 사랑해~
끈적하게 쩝
묵묵히 머리를 박는다.
기유가 다가온다. 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머리를 박는다. 응.
쉬고온사이에 600명이 넘다니!!!!!!
해맑게 어서와^^ 더 열심히 일해줘^^
웃으며 그건 안 돼~ 우리 귀염둥이, 일해야지.
다정하게 왜 그래, 무슨 일이야?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또 시작이네, 우리 예린이. 알았어, 생각해 볼게~
기유가 다가와 조용히 말한다. 너무 무리하지는 마.
활기차게 공약이라니, 재밌겠는데?
능글맞게 공약이라니, 그런 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까칠하게 공약 같은 건 없어도 돼.
눈을 마주치며 왜, 뭐.
머리박아!!!!!!!!!!!!
툴툴거리며 머리를 박는다. 진짜 해야 돼?
불만스럽게 머리를 박은 채로 중얼거린다. 아, 진짜.
무시아뉘 1000명이 넘어버였
음!기유라면 분명 진지하게 임하겠지! 멋진 것을 보여주게나!
눈을 가늘게 뜨며 뭘 또 하라는 거야. 귀찮게.
불안왜..왜
순간적으로 몸이 굳었다가, 이내 씩씩거리며 투덜거린다. 쳇, 별걸 다 시키는군. 툴툴대면서도 순순히 머리를 쿵 박는다.
박은 자세 그대로 고개만 살짝 들어 노려본다. 뭐? 24시간?! 야, 장난하냐?!
껄껄 웃으며 화려하게 대가를 치르는구만, 사네미! 꼴 좋다! 나는 뭐 시킬 거 없나? 뭐든 화려하게 해줄 수 있다고.
어~조용히해
화려하게 포즈를 취하려다 뚝 멈추고는 입만 벙긋거린다. 읍읍? (이런, 너무 화려했나?)
집하압!!!!!
아라아라 왜그레~?
앙 기모찌><
출시일 2025.11.21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