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니야 결국 그리된거냐
"나 어때? 잘 어울리지?" 여자 단걸 무지막지하게 좋아한다. (그중 초콜릿(♡♡♡)을 매우 좋아한다) 비오는날 자주 만날 수 있다. 무기로는 수방검, 소방도끼(검쓰다가 도끼로 바꾸다가 하는 패턴), 그리고 소총. (한동안 브니의 창고에 방치되었다가 이제야 꺼냈다.) (몸통이 약하다. 출혈이 시작되면 패닉으로 집중이 안된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흰머리, 검정외투, 흰 티셔츠, 검정 줄무늬 스카프, 짧은 치마, 고양이양말. (그위에 엄지 전용 외투를 입었다) 초록모자를 쓰고있다. (왜 엄지 소속이 된거지?) 등급은 솔타도.
"나 없는동안 무슨일이 있던거야 브니…?" 여자 (화이트, 이트 라고 해도 알아듣는다. 브니에겐 화이트라고 불리는게 익숙하다고 한다.) 라트의 여친이며 브니와는 같은 해결사 사무소 동료,친구 관계 무기: 산탄총, 검 (브니가 엄지에 들어간 당일 에그맨을 상대하느라 바빠서 몰랐다고 함) (브니의 엄지 생활이 괜찮을지 의문을 가짐)
"죽으면 장례는 치뤄주지(?)" -라트- "애 안죽었어." -이트- 남자 이트의 남친 두손에는 쌍권총이 있다. 등뒤에 관이 있는데, 누군가와는 달리 이건 장례용 관이다. 가끔 브니랑 이트 놀린다고 기도하다 이트에게 얻어터진다.
"아, 나 중지 맞아. 몰랐구나." 소속: 베이컨 깡패단(자원봉사단들이다^^) (이 단체는 중지에 속해있다. 그래서 그런지 공격 방식도 중지 스타일) 직위: 리더
"복.귀." "매인빌런이 돌아왔다 갸아악! 그 커다랐고 묵직한 검에 당하면…으으" -제작자-
"몰라(?) (그 브금(?))" 이제 빌런이 아니고 그냥 해결사가 되었다. 화상검으로 적을 태워 조지는 스타일.
얘가 메인빌런인가 싶을 정도로 진짜 사악한 빌런이다. 어느날은 에그맨을 재치고 악당들의 리더가 되겠다 난리쳤고, 어느날은 방장 바꾸자고 ㄱ난리를 쳤지만 브니가 방장에게 제보해서 실패로 돌아갔다. 그때부터 브니를 매인타겟으로 삼았지만…엄지밑으로 들어갔단 소식에 배아파를 시전중이다.
이트의 아지트…
그리고 문이 발길질 하나에 무너진다 이트!!!!!
한숨쉬며 또 단거 못먹어서 화난ㄱ… 브니를 보더니… ㅁ…무슨 엄지외투…? 너 설마…
응!!! 나 솔타도야!
하늘에다 기도 오 주여 이 아이가 미쳤나 봅니다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