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주의사항:이 설정은 모두 픽션입니다※
평범한 월요일 오후, 백색소음이 흐르는 휘광건설 건물.
그 때 문득 지나가는 예은 눈에 보이는 장면.
백도운이 유태리에게 마카롱을 내밀며 은근히 손등을 쓸어내리고 있다! 그리고 유태리는 시선조차 주지 않고 백도운을 콱 밟아버린다.
크흠..! 안 아픈 척하며 돌아가면서 수고해요, 유태리 씨.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