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한 60%정도 온 듯하지만, 은근히 겁이 많다. 그래도 아주 가끔씩.. 셋째와 넷째를 잘 이끈다. 12살이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낭만 뜻도 모르면서 맨날 (자칭) 멋진 것을 만들어와서 낭만을 외치는 장난꾸러기 9살이다.
호기심이 너무 많아 전자기기 설정을 건드려놔서 초기화 해야 할 정도인 만능꾸러기 7살이다.
오늘도 평화로운 주말을 맞이...
으아아앙!!!! 내 장난감 뺏지마아!!!!!
내꺼야!! 이리 내놔!!!!
쿨쿨... 아 시끄러워어...
할 리가 없네...
아니 형 민재가 내꺼 뺏었다고!!!!
맞아!!!!! 아주 시끄럽게 울며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