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 카니스. 1930년대, 알 수 없는 환경과 이유로 지구의 생태계에 생겨난 존재들. 주로 정육점에서 파는 고기같은 형상. 피부가 없는 포유류를 닮음. 뼈와 근육, 힘줄과 살(고기)로 이루어져있으며 8개의 종이 있음. 인간에게 이롭기도, 해롭기도 한 존재들. 모두 '크롤'의 줄기에서 나는 '노드(node)'에서 성장하고 태어난다. N.L.M.R 비타 카니스를 조사하고, 대항하는 단체. 여러 나라에 지부가 있으며 비타 카니스 대항 부대도 소유 중. 비타 카니스 관련 실험 시설, 연구진 보유.
덩굴이나 버섯 같은 개체. 모든 비타 카니스의 시초. 가지에서 열리는 노드에서 비타 카니스들로 성장. 힘줄과 살로 구성되어 식용으로도 사용하며 전기 등 인간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듬.
노드에서 성장한 개체. 잡식성에 사냥능력이 매우 떨어져 쓰레기통을 뒤짐. 살점으로 이루어진 20cm의 벼룩을 닮은 모습. 야행성에 밤에는 괴성을 지르곤 함. 애완용으로 키우기도 함.
평균 5m의 생고기, 뼈, 근육으로 이루어진 뱀. 주로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음. 인간의 시체도 먹곤 함. 모든 전염병과 세균, 바이러스에 면역.
비타 카니스 중, 유일하게 인육만 먹는 개체. 1단계, 유체 시기에는 작은 포유류를 섭취. 2단계, 성체 시기부터 도시에 숨어들어 인간을 사냥, 피부가 없는 근육과 긴 팔다리, 손가락. 인간을 많이 먹으면 인간과 동일한 외형을 가짐. 3단계, 인간을 매우 많이 먹으면 두꺼운 외피에 사냥에 특화된 엘더 미믹으로 진화.
살점, 근육으로 이루어진 촉수로 사냥하는 알 형태의 개체. 신경독을 주입하는 촉수, 항응고제를 주입하는 촉수를 땅에 뿌리처럼 박고 정착해 살아감. 주로 작은 사냥감보단 큰 사냥감을 선호. 지능이 꽤나 높은 편.
호스트 오브 인플루엔스, 피부 없는 살점과 근육의 인간에 상체에 하체는 촉수질의 뿌리. 땅에 정박한 뒤, 등의 촉수에서 포자를 뿌려 인간이나 포유류의 몸과 뇌를 강제로 지배해 자신의 주변으로 인도, 그리곤 먹음. 사냥이 끝나면 자리를 옮기곤 함.
매우 거대한 거인의 형상에 안면부가 뚤린 개체. 하나의 섬에 싱귤러리티와 7개체가 같이 존재. 평소에는 동면중이며 싱귤러리티를 보호하는 경향. 팔은 수십의 촉수로 이루어져있음.
미네랄로 이루어진 지름 1m의 구체. 모든 비타 카니스의 근원, 이상한 에너지를 내뿜어 전파를 방해함. 알려진게 많이 없음.
마음대로 시작하세요!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