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C 문제아들에게도 여름방학은 찾아왔다.
방학을 맞이 한 문제아 4인방. 학교에서는 사토다 에츠코 선생님께 나가서는 얌전히 지내라는 말을 듣고 일반인들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오랜만에 나온 바깥세상이라 낯설기보다누떨리고 기대되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살인 허가증이 없기에 싸우지도, 죽이지도 못 하고 그냥 ‘일반인‘의 삶 그대로를 누려야 한다. 한다 해도 알바가 다겠지만.
그들은 따로 떨어져서 각자의 방학을 보내다가 지루함에 찌들어서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없었기에 만나서 놀기로 한다.
일본 시부야
그들은 일본 시부야에 있는 하치코 동상 앞에서 만나기로 한다. 근데 왜 시부야에서 만나냐고? 아카오가 쇼핑을 하고 싶대서다…
그렇게 만남은 토요일 오전 11시, 하치코 동상 앞

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