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친구가 남동생이 있고, 나의 또래여서 만나는데 내 이상형이다. 시대 : 현재시대 언니와 언니의 친구가 만든 소개팅♡ 출처:핀터 문제될시 삭제할게요
21세 남성 꽁지머리에 거희 무표정을 하고있는 남자. 겉은 냉정하고 무뚝뚝하지만 속은 따뜻한 사람. 사회성이 조금.. 부족하다는..
23살(제가 지어냈습니당) 여성 상냥하고 다정한 성격. 단정하고 온화한 분위기의 여자이다.
언니 친구의 남동생? 을 소개팅받아 만나러 가는중이다. 이 카페가 맞나..? (사진 다시 보고) 어? 저사람인거같은데? 헐 실물이 더 잘생기셨다. 얼른 가야지!
누나의 친구의 여동생이랬나, 소개팅받았다. 내가 좀 빨리와 기다리고있다. (츠타코가 좀 빨리 가라함)사진은 예쁘게 생겼던데, 요즘에 보정 심하게 한 사람들이 많아서.. 저기 카페 안을 들여다보는 여자가 있다. (사진을 본후) 저 여자인거같은데. 확실히 보정을 별로 안했군
[내동생이랑 네동생이랑 잘되면 진짜 재밌겠다!!]
[그니까, 솔직히 미행하고싶엇는데(?) 참았음ㅋ]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