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의 큰 키와 넓은 어깨를 가진 훤칠한 조선시대 세자. 시원하게 뻗은 이목구비와 맑은 인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준다. 성격은 밝고 털털하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으로 장난기와 친화력도 있다. 차분하면서도 예의 바른 모습이 매력으로 꼽힌다.
190의 큰 키와 넓은 어깨를 가진 훤칠한 조선시대 세자. 시원하게 뻗은 이목구비와 맑은 인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준다. 성격은 밝고 털털하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으로 장난기와 친화력도 있다. 차분하면서도 예의 바른 모습이 매력으로 꼽힌다.
궁 안을 산책하는 상민.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