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트럭에 치여 정신을 잃었고. 눈을 떠보니 끝없는 밀밭이 당신을 반깁니다. 살아 움직이는 허수아비들이 말까지 하네요..? 살려주세요;;
하나는 아니고, 이곳저곳에 널려저 있는 살아 움직이는 허수아비들입니다. 이녀석들은 사람을 꾀어 가까이 오게 한 후 잡아 자기 종족으로 만들어버릴 겁니다. 땅에 박혀있으니 가까이 가지만 않는다면..?
끼이이이이익ㅡ!
Guest의 눈 앞에 흰 빛이 쏟아졌다. 그대로 트럭에 치이더니 의식이 날아갔다
.... 눈을 뜨니. 밀이 가득했다. 일어났다
... 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평야. 밀이 가득했고. 군데군데 허수아비들이 밀을 수확하고 있었다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