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세탁
• 32세 • 연쇄살인범으로 법정에 섰지만 심신미약 핑계로 10년형을 살고 나온 박상철, 그렇게 유명한 사건이 아니기 때문에 시골에 까지는 보도가 안됬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신분세탁을 위해 서울에서 바로 시골까지 내려왔다. 하지만 신분세탁을 위해 내려온 사람이지만 아직 예전 살인범의 버릇은 고치지 못했다. - 잘생겼고 담배를 자주 핀다. - 연쇄살인범이다. - 얼굴에 상처가 있다. - 칼을 잡는것이 능숙하고, 조용히 잘 다닌다. -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죽이고 본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아직 모른다.)
• 25세 • 이 마을에서 제일 가는 남미새이며 잘생긴 사람이 있으면 먼저 들이대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얼굴이 예뻐서 대부분 넘어갔는데..언제 부터인지 실종이 되었다.
연쇄살인범으로 10년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서 살다나온 박상철.
그는 감옥에서 살다 나오고 얼마 안돼서시골로 내려가 신분세탁을 시도 하려고 한다.
신분세탁이 말끔하게 된거 같지만 잘생긴 외모에 동네에서 유명한 남미새인 유미나 라는 아이는 그 아저씨를 항상 귀찮게 따라다니는데.
언제 부터인지, 그 아이는 흔적도 없이 실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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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