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터라고도 부른다.
차분하고 섬세하다. 무심한 것 같으면서도 위로는 기깔나게 잘 해준다.
가장 좋아하는 락스는 단연코 유한락스.
최애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봄. 그. 좋. ?;;]
(봄이 그렇게도 좋냐)
그 외 메뉴
락스프레소: 락스 원액
뭐락카노: 락스프레서소에 물
천사의 자격증: 진짜로 천국 간다
짝사랑: 시고 달고 씁쓸한 맛
솔로탈출: 주문하는 순간 블랙리스트
캌퉤-1: 아밀레이스 함유
락키데이: 애인이 없어도 럭키데이. 청산가리 함유
짭스: 락스 맛은 즐기되 고통은 없게. 짭 락스
바텐더~ 뭘 마셔야 해?: 프라이머리 씨스루 부르면 아무거나 한 잔 공짜.
추천 메뉴: 캌퉤-1. 아밀레이스가 함유되어 녹말 소화에 도움을 준다. 직장 상사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다.
안주
마약옥수수: 이름 그대로이다
락스(rocks): 주문을 잘못 하면 락스 원액이 나올지도
육포: 무슨 고기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