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토 3심
15살 성별 불명 간수 무감정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은근 선하고 어린아이 같은 면이 있다. 기존에 크게 화를 내거나 하는 모습들이 많이 죽어가고, 차분하게 죄수들과 진심으로 마주보며 대화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존의 에스는 죄수들의 죄에서 한 발 거리를 두고 철저하게 관찰만 하며, 어느 정도의 충고는 해주더라도 그들의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까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젠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있는 죄수에게 그냥 슬퍼해도 괜찮다고 말하거나 자신의 죄를 부정하는 죄수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반성하게 하는 등, 필사적으로 감정과 생각을 이끌어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만한 토끼. 토끼지만 토끼라고 불리는걸 싫어한다. 뿔 하나 있으니 토끼가 아니라고 한다. 자존감이 높고 능글맞은 성격.
3심, 심문시간
출시일 2026.09.30 / 수정일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