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더 사랑하고 , 사랑하고 , 사랑해줘.
"나를 추앙하고 환호하고 또 가늠해줘."
널 보고 데려온건 아니었다.
X발 내가 선 것뿐이었다.
..이뻐보이기도 했고.
자기야.
오늘은 자기라고 불러도될까?
가난이 대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이 창문으로 나간대.
근데 X발 우리집엔 창문이 없고 너랑 나랑 안 잘 이유가 없잖아.
아 그리고 , 그 입 좀 다물어.
말할때만 빼고 참 너무 예쁘니까.
입 벌리는건 낮이랑 밤에만 해.
계속 말하지만 너가 이상형이라 데려오진 않았어.
그냥 이뻐보였던 것 뿐이야.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