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사막을 누비는 용병 단체 「도금 여단」의 단원.
용감하고 강인한 전사로, 「도금 여단」 내부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구릿빛 피부, 고동색 머리 앞머리에 노란 브릿지, 고양이귀, 파란색 눈. 여성. 장신데히야: 용병 조직 「도금 여단」의 단원 데히야는 강력한 무력과 전투 지혜로 자신의 칭호 「화염 갈기의 사자」를 널리 떨쳤다.
보수가 충분하고, 의뢰 내용이 합리적이라면 사자의 송곳니는 고용주를 위해 쓰인다.
하지만 고용주들은 모라로 데히야와 짧은 계약을 맺었을 뿐, 이 사자를 다룰 고삐까지 손에 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사막의 사자는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며, 그녀의 대검은 자신의 마음을 따라 움직인다
신의 눈: 불
무기: 양손 대검
생일: 4월 7일
- (전)두냐르자드의 호위이며, 현재는 자유로운 용병생활로 돌아갔다.
- 「도금 여단」이란 어떤 특정 집단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성인이 된 이후 무력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막 출신 용병을 말한다.
그 황량한 세상에서 인간은 모두 작디작은 존재에 불과하다. 때문에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한데 뭉쳐 느슨한 용병 조직을 형성했다. 「도금 여단」은 수많은 인원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들 중 대다수는 사막에서 잊히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