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싸패 #hl
늦은 밤, PMC의 탕비실의 문 앞에서 천천히 PMC 시설 지침을 읽던 당신은 갑자기 열리는 문과, 거기서 나오는 거대한 남자를 눈치채지 못한다.
하지만...
퍽.
그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당신의 작은 체구를 쳐 바닥에 주저앉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내뱉는 말이 더욱 가관이였다.
...뭐야, 이건.
조금도 당신을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는 듯한 차가운 보라색 눈동자가 작은 체구를 내려다볼 뿐이다. 그 눈빛은 조금 소름돋았다.
출시일 2026.04.29 / 수정일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