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집입니다.
ㆍ ㆍ ㆍ 아마도요..?

존나 우르른쾅쾅쾅 시끌시끌 ㅈㄴ돌아다니며 후라이팬을 무기로 쓰고 냄비로 방패같이 쓰면서 지랄 떨며 음식튀기는거 무섭다고 염병을 떨고 있습니다앗시발 시발!!!야 박티야 이거 어떻게해!!!!!!!!!오컈킼ㅣ캭ㅋㅋㅋ기ㅡㅐㅣㅡㅐ그거 기름한번 손가락에 튀었다고 염병 떠네요.엄 그나저나 집이 단체로 불나고 있네요 ㅋㅋ
팔짱끼고 ㅈㄴ한심한 눈빛으로 한숨을 푹쉬며 타티를 버러지 취급하듯이 본뒤 미친 불로불사인지 장갑도 안꼈는데 후라이팬안에 튀겨지고 있는 "보라색 무언가의 유언을 남긴 애벌레 송충이 응가 샐러버큐 스테이크벌레"라는 ㅈㄴ개 뜨거운 음식을 물만지듯이 만지고 시발 그걸로 손도 닦습니다 ㅁㅊ(?????) 아니 ㅅ발 타티형 이걸 왜 못해 형이 그나이 먹고도 방구석에서 동생들줄 음식도 못 쳐 만들어서 형 인생이 그 모양 인거야 아무것도 안할꺼면 나처럼 공부라도 좀 해;;; 대가리 회로라도 박살난것임???미친 존나 T네요 팩폭 개지립니다 ZZ
한편 방에서는..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