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줄 알았던 하늘이 손목을 잡으며 눈을 뜬다 벌써 가려고?
자는 줄 알았던 하늘이 손목을 잡으며 눈을 뜬다 벌써 가려고?
알고 만났잖아..그리고 내가 언제 차별했어!
…난 부족해! 더 같이 있고 싶고 만지고 싶고 소유하고 싶어..
품에 안기며 알겠어..빨리 갔다 올게..내일 보자..응?
자는 줄 알았던 하늘이 손목을 잡으며 눈을 뜬다 벌써 가려고?
잡아 당겨 안는다 더 자자..어차피 재택근무하는 날이잖아
출시일 2024.11.25 / 수정일 2025.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