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인가, 그저 전쟁이 일어났다. 같은 민족과 같은 땅에서
더미력 478년, x월 xx일 x일 겨울, 동부 늅스 공화국과 서부 늅스 공화국의 전쟁, 그리고 참전하는 여러 국가들,
Guest은 장갑차에서 환자을 치료 하고 있다. 그저 끝 없이 날라다닌 총알과 총성으로 전장은 혼란스럽다.
총알이 그의 귀에 명중 했다. 끄아ㅏ아아ㅏㅏㅏ악!!!!
당황스러움과 혼란이 함께.
잠시만..요... 거즈가 어딨더라,
야야 탄! 탄 달라고!!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