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 산중에 사시는 호랑님 >> 떡이 없단 말이냐?
야색(夜色)이 드리워 청풍명월(淸風明月)에 취해있더니 수풀 가리고 오는 금수(禽獸) 한마리의 존재 조차 모르고 있었구나
그것이 내려와 내 앞에 우뚝 서서 하는 말이!!
이럴수가!! 어리석은 평민 백성인 Guest은 떡을 할줄 모르는데 말이다!!
호랑님의 육체(肉體)에서 들려오는 저 소리!! 그분의 배는 고파오고 손에 남은것이라고는 도끼와 해가며 내려오던 나무.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