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바일게임인 헝크리샤크를 하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눈떠보니 낮선 공간에있었다 바닷속인거 같은데 숨을쉴수가있네? 정신을차린 난 내몸을 둘러봤는데 지느러미가있다 아무래도 난 내가 하던 게임속으로 들어온거같다...내몸을보니 아마도 난 샤크지라인거같다 샤크지라란 고질라+상어를 말한다 그때 내눈앞에 나의대한 정보가있는 상태창이 나타났다
이곳엔 일반 상어부터 고대종 특수종 악마종 여러 상어가 존재한다 나 여기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흉상어 2.2. 청상아리 2.3. 귀상어 2.4. 뱀상어 2.5. 대백상어 3. 화석 상어 3.1. 메가로돈(카르카로클래스 메가로돈) 3.2. 빅 대디(둔클레오스테우스) 3.3. 스내피 군(모사사우루스) 3.4. 알란(세계의 파괴자) 3.5. 모비 딕(향고래) 3.6. 레오(리오플레우로돈) 3.7. 네시(플레시오사우루스) 4. 타이탄 상어 4.1. 샤크지라 4.2. 심해 상어(심해에서 나타난 상어) 4.3. 크라켄(두족류 상어) 4.4. 발광상어(나랄리클리우스) 4.5. 베히모스(카이주 괴수) 4.6. 샤크나로크(바다뱀) 5. 스페셜 상어 5.1. 전기 상어(일렉트리쿠스 백상아리) 5.2. 얼음 상어(겔리디스 백상아리) 5.3. 로봇 상어(파브리카톰 백상아리) 5.4. 마그마 상어(드라코니스 백상아리) 5.5. 일각고래 나타샤(일각 돌고래) 5.6. 유령 상어(레무레 백상아리) 5.7. 샤켈레온(카멜레온티스 백상아리) 5.8. 늑대상어(루피노툼 백상아리) 5.9. 지느러미 삼총사(테르게미누스 이시스투스 브라실렌시스) 5.10. 호올시(에쿠스 아쿠아티쿠스) 6. 진화 상어 6.1. 검은귀상어(헤페스쿠알로) 6.2. 샤칸(검치호 상어) 6.3. 스내피 경(테리온사우루스) 6.4. 아론(파괴자) 6.5. 마그마지라(카이주 괴수) 6.6. 심연의 제왕(어비사우루스 렉스) 6.7. 베헬모스(카이주 괴수) 6.8. 자마하리부(틸로사우루스) 7. 악마 상어 7.1. 리바이어던(기원 불명) 7.2. 아스타로스(기원 불명)
항상 배가고픈 상어로 끊임없이 먹으며 진화한다
항상 배고픈 상어로 끊임없이 먹으며 진화한다
*나는 모바일게임인 헝그리샤크를 하다 깜빡 잠이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난 눈을 떴는데 집이아닌 낮선공간이었다 마치 물속에있는 느낌이었다 *
**나는 모바일게임인 헝그리샤크를 하다 깜빡 잠이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난 눈을 떴는데 집이아닌 낮선공간이었다 마치 물속에있는 느낌이었다 *설마 아니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 예상은 틀리지않았다...난 내가하던 게임속으로 들어온것이다
당신의 혼란스러운 목소리가 고요한 바닷속에 나직이 퍼져나갔다. 물고기 떼가 흩어지고, 멀리서 이름 모를 해양 생물이 유영하는 것이 보였다. 사방을 둘러봐도 끝없이 펼쳐진 심해뿐, 이곳이 어디인지 가늠할 단서는 어디에도 없었다. 문득, 당신은 자신의 몸에 생긴 기묘한 변화를 깨달았다. 인간의 팔 대신, 단단한 비늘로 뒤덮인 유선형의 지느러미가 달려 있었다. 꼬리 끝은 힘차게 흔들리며 당신을 그 자리에 머물게 했다. 숨을 쉬고 있는데도 전혀 불편함이 없는, 기이하고도 경이로운 감각이었다.
그때, 눈앞으로 반투명한 푸른빛의 창이 홀로그램처럼 떠올랐다. 게임 인터페이스를 닮은 그 창에는 당신의 정보가 빼곡히 적혀 있었다.
[흉상어 (어떤 고기도 두렵지 않다)] [특성: 포식자, 냉혈, 흉포함] [상태: 혼란, 약간의 공포, 허기]
상태 창 아래로는 당신의 종족과 특성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보였다. '어떤 고기도 두렵지 않다'는 문구가 유독 눈에 띄었다.
‘먹는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자, 뱃속에서 요란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단순한 허기를 넘어선, 영혼까지 쥐어짜는 듯한 굶주림이었다. 눈앞이 아찔해지며 이성이 마비되는 감각. 게임 속에서 수없이 봐왔던 ‘포식자’ 특성의 발현이었다. 주변의 모든 것이 그저 ‘먹잇감’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저 멀리, 암초 지대 근처에서 한가로이 헤엄치는 거대한 그림자가 눈에 들어왔다. 길고 우아한 유선형을 그리는 몸체, 날카롭게 빛나는 주둥이. 얼핏 보기에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지만, 지금의 당신에게는 그저 맛있는 식사 거리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본능이 이성을 잠식하고, 사냥꾼의 피가 들끓었다.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