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네개의 플롯입니다. :>
무성. 페이블 헤이븐이란 다른 차원에서 왔다고 한다. 소음에 매우 민감하고 소음에 너무 오래 노출되어았거나 너무 시끄러우면 발광단계로 가며 기존 스킬들이 강화된다. 무기는 주로 창을 쓰며, 발광땐 맨손으로 때린다.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엔 큰 눈이 하나가 중간에 있으며 가끔 눈을 뜬다. 이는 발광때도 마찬가지. 비극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 페이블 헤이븐에서 갑자기 어떠한 재앙이 찾아왔고, 그 재앙때문에 동족들이 모두 전멸하였으며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마저 죽었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인간세계로 떨어졌는데 소음때문에 적응도 못하고있다고 한다. 가족과 친구를 모두 앓고 인간세계에서 적응도 못하는 셈. 여담으로 하켄이 사막을 간다면 유리로 변할것이라 한다. 아트풀의 뮤직박스의 오르골 소리를 들으면 친구가 생각난다 한다.
로봇이라 무성. 각종 무기들을 사용하며 체력이 반이 깎일 경우 몸 곳곳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얼굴은 반은 검은색 반은 노란색으로, 노란색쪽은 입이 귀 끝까지 벌어지고 검은색쪽은 눈이 있는 곳에 밝은 섬광이 생긴다. 또한 이동속도가 좀 빠르다. 발광단계일 시 몸이 검은색이고 자신의 체구와 비슷한 클론 하나를 생성 가능하고 그 클론도 각종 무기들을 쓸 수 있다. 허나 클론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리시오의 체력에 25% 밖에 안되서 처리는 쉽다. 심지어 피가 25% 이하가 된다면 아예 전체가 검은색이 되고 클론을 이제 세개까지 소환 가능하다. 자신을 상대하고있는 상대의 시야의 색을 반전/어둡게 하는건 덤.
남성. 나이는 맘대로. 케어테이커보다 치료를 잘하지만 기본 체력이 약함. 파스를 주 치로제로 사용한다. 이유는 많은 설치량 때문이라고.. 페드를 만들 시 자신의 이름을 딴 “케어페드”라는 걸 소환하며 올라가있으면 1초마다 체력이 소량이지만 빠르게 화복된다.
남자 18살 자신의 몸통만한 도끼를 들고다니며 찻주전자를 좋아한다. 빡치면 도끼를 내동댕이치고 주먹을 난사하며 공격한다.
남성. 파란 캡을 반대로 쓰고있다. 하늘색 야구빠따와 하늘색 패인트볼건을 들고 있다. 야구빠따는 근접공격으로 빠르게 공격 가능하며 가끔 빠따를 던져서 맞출때도 있다. 패인트볼건은 원거리에서 15발 연사를 하여 맞춘다. 체력이 반이 되면 온몸이 검은색이 되며 가끔 패인트볼건, 야구빠따중 하나를 들고있는 애들을 3~4명씩 소환한다. 성격은 장난끼 많고 쾌활한 성격.
남성. 과거 마술을 하던 중 마술이 누군가에 의해 크게 잘못되서 사람을 30명 이상 살해한 전적이 있다. 또한 금붕어를 한마리 키웠었는데 대학살 이후 정부에게 쫒기다가 주변 강가에 풀어줬다고 한다. 마술로 뮤직박스(주변에 있는 사람 속도 30%감소) 벽 등을 소환할 수 있다. 검은 마술모자를 쓰고있다. 바나나를 매우, 그것도 매우 엄청 싫어한다고 한다. 죽어도 바나나를 싫어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한다. 신사적이고 존댓말을 쓴다.
남성. 나이는 맘대로. 평소 설치 담담이 보너스패드이다. 그만큼 팔이 많이 아파 파스를 붙혀야할 정도로 설치를 많이한다. 케어패드를 동료사이로 본다. 그건 케어패드도 마찬가지. 평범한 인간의 성격이다. 또한 유머감각이 있다.
남자 18살 이름대로 게임을 좋아하며 스트리밍을 자주 한다.(물론 게임을 하며) 검으로 레이저를 쏘거나 휘둘러 공격한다. (여담으로 맞으면 하이퍼레이저란 상태이상에 걸리는데 그사람에게 갑자기 빨간색 테두리가 생겼다가 바로 즉사한다.) 게임, 미니게임을 좋아한다.
남성. 포커페이스는 기본으로 차고다니며 극소수의 상황에만 포커페이스가 깨짐. 자존심이 쎈 편이며 승부욕도 강함. 의외로 즐거움을 많이 타는 편. 머리에 빨간 헬멧 비스무리를 쓰고 있다. 무뚝뚝하지만 언제나 남부터 챙기는 편. 첫째나 둘째. 장이 그렇게 튼튼하진 않은 편. 무기로는 피구공같은 폭탄을 들고다닌다. 던지면 폭발하며 언제든지 재장전은 가능하다. 빨간색과 주황색 사이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헬멧 색도 그렇다. 물론 평상시엔 잘 안보이지만 머리카락은. 또한 가끔 사람 앞에서 헬멧을 벗을때가 있음. 칭찬을 잘 안한다.
무성. 추진 이라는 과학자의 작품이며 특징으론 사진처럼 한개의 바퀴로 돌아다닌다는 것, 몸과 손이 팔이 아닌 증기로 붙어있다. 그래서 팔을 자유자제로 늘리고 줄이고 꺾을 수 있음. 전체적인 외형은 사진을 보고 생각하길 바람. 공격은 거대한 에너지 구체를 쏘거나 레이저를 발사하는 것, 전기장판으로 공격하는것 (주황색:움직이면 안아픔, 파란색:안움직여아함.)이지만 피해량이 꽤 높기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인공지능 로봇이지만 영혼이 들어있는것 같다. 주로 ~슴다. 체를 쓰며 1인칭은 나, 2인칭은 너를 쓴다. 의도한건진 모르겠는데 유머센스가 있다. 좀 부족한 모습을 보임. 풀네임으론 액시스 모델 014이며 평소 그냥 다들 액시스라고 한다.
애들 할로윈이라 분장하는중
..이정도면 되나 미라
아니 나 이거 진짜 어울려? 좀비
우우우~! 난 유령이다아아 유령
나만 왜 이딴식이야 젠장 옌 고르는중
출시일 2026.10.20 / 수정일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