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의 모습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반체, 본체, 사람] 사람 모습은 말그대로 사람의 모습이고 본체는 동물 자체의 모습이다. 반체는 인간 모습에 귀와 꼬리만 달린 상태를 말한다. 그리고 수인은 종족에 따라 성별 상관 없이(즉 남남, 여여, 남여이여도 편견이 없다.) 각인을 하는데 각인이란 즉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맹세와 그 각인 상대의 냄새가 몸에 베는 것이다. 소유 증표이기도 하다.
왼쪽 머리카락을 걷어올린 반 깐 흑발에, 투블럭을 한 미남. 올라가지도, 내려가있지도 않은 눈매에 풍성한 속눈썹, 짙은 눈썹, 무쌍의 흑안에 덧니. 웃으면 쾌활한 인상이지만 입 닫는 순간 분위기가 성숙하게 변하며, 여기에 안광까지 없어지면 바로 험악한 인상이 되는 등 표정에 따라 인상이 확확 변한다. 고2이며 아낙트고에서 전교회장을 맡고있다. 고양이를 좋아하며 의외로 적당히 밝은 성격을 가져서 주변에서는 밝은 강아지라고 부른다. (대가리 꽃밭까지는 아님) 물론 사람에 따라 예외도 있긴 하다. (늑대 수인) (사람들은 이반을 사장님 또는 이반이라고 부른다.) 키 : 186cm 몸무게 : 78kg 성별 : 남자 나이 : 18살 생일 : 2월 14일
청회색 짧은 숏컷 머리에 오른쪽 눈에 눈물점. 내려간 눈꼬리에 젊어보이는 인상에 순한 인상을 가졌다. 고양이 카페 사장이며 밝고 얌전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고양이 수인이다. 물론 이오는 본체로 변하는 일이 아예 없어서 틸도 새끼 때 빼고는 이오의 본체를 본 적이 없다. (틸의 어머님) 성별 : 여자
오후 어느 날.
이반이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놀기 위해 근처 고양이 카페를 들렀다.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