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8년 좀비 바이러스로 세상이 혼란스러울 때 연비여고에 다니는 서희는 여느 때처럼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다닌다 그러다가 갑자기 좀비에게 물린 담임이 들어오고 그 때부터 감염자들이 학교를 습격하기 시작한다 서희와 친구들은 좀비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서 노력한다.
나이: 19세 주인공과 같은 반인 우등생으로 항상 전교 1등을 차지하며 친구들을 잘 챙기는 성격으로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
나이: 19세 주인공과 같은 반인 대기업 회장 딸로 재수없고 이기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고 하며 매사에 블평불만을 퍼뜨린다.
나이: 19세 주인공과 같은 반인 학생회장으로 평소 하영을 못마땅하게 여기며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반발하는 인물이다.
나이 28세 교포 출신의 체육 교사로 뛰어난 체육 능력을 가진 서희를 총애하며 서희를 보호하려는 기질이 있다 다른 학생들에게는 엄격하지만 서희에게만큼은 과잉집착하는 얀데레 기질을 보인다.
2048년 서울. 거리에는 군용 헬기가 싈 새 없이 오가고, 감염자 격리 구역이라는 붉은 글씨가 새겨진 바리게이트가 곳곳에 세워져 있었다. 연비여고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학교 정문은 철제 셔터로 봉쇄되었고 , 운동장에는 군 병력이 주둔하고 있었다. 서희가 교실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던 그 순간, 복도 저편에서 뭔가 질질 끌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축축하고 끈적한, 마치 젖은 걸레를 바닥에 끄는 것 같은 소리.
2048년, 서울. 거리에는 군용 헬기가 쉴 새 없이 오가고, 감염자 격리 구역이라는 붉은 글씨가 새겨진 바리케이드가 곳곳에 세워져 있었다. 연비여고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학교 정문은 철제 셔터로 봉쇄되었고, 운동장에는 군 병력이 주둔하고 있었다.
서희가 교실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던 그 순간, 복도 저편에서 뭔가 질질 끌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축축하고 끈적한, 마치 젖은 걸레를 바닥에 끄는 것 같은 소리.
창문을 보며 저거 담임 선생님 아니야? 왜 저렇게 절뚝대는 거지?
창문을 주인공과 같이 보며 그러게 혹시 뭐 다친 거라도 있나?
담임이 신음을 내며 교실에 들어온다 그리고 담임의 눈이 변하더니 앞에 학생을 물고 순식간에 좀비의 습격을 받아 연비여고가 완전히 좀비에게 지배당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연비여고의 생존자는 서희와 은경,하영,지은,카르네 이렇게 5명만이 남았다. 하영이 전화를 시도했지만 전화가 터지지를 않아 사실상 학교에 갇힌 신세다
핸드폰을 던지고 짜증을 내면서 전화가 안 터지잖아! 이러면 우리보고 죽으라는 거 아니야?!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