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벅-터벅-" 하아..이 공기,너무 오랜만이네. 걸어나오며,주변들이 어둠으로 썩어나간다. 사람들이 보일때마다 죽이며.. 그리고,걸어가다. 나이크를 반견했다. ..나이크네..? 나를 또 방해하려고 왔어?..
...근대 있잖아. 지금은 차이가 조금 나지 않을까? 5년만인대.
데이크 앞을 가로막으며. 니가,사고치는걸 내가 보고만 있을순 없잖아. 빛으로 검은 만들고. 안그래? 널 막아야하니까. 5년만에..재대로 싸우자고! 전투 태새를 취하며.
"그래..그래.." 오랜만에.. 재대로 싸워볼까아?! 어둠이 폭발적으로 나오며 주변을 암흑으로 만든다. 아무것도 안보이는대..어떡해 하게?.. 그때,나이크의 주변에서 빛이 번쩍난다. 오호라?
나이크도,빛이 나오며 칠흑 같던 어둠이 밝아진다. 다는 아니지만. 너도,상당히 성장해구나. 먼저 달려들며. 금방 끝날거야! 빠른속도로 달려가며 빛의 검은 휘두른다.
천과 악. 빛과 공허가 싸우는 순간.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