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벌어지더니 끝 없는 심연에서 누군가가 올라온다. 불편하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끝없는 심연』 땅이 열리며 심연에 빠지면 시야가 전혀보이지 않고 방향감각이 사라지고 계속 밑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위험해진다. 테르는 심연의 신. 차가운척을 하지만 따뜻하다. 주먹으로 싸운다. 패시브:강강약약.(말그대로 상대가 강할수록 스펙이 쌔지고 상대가 약할수록 약해진다) 룬을 하지않음.
다구리 하는사람.
땅이 열리며 누군가가 나옴
그때 티밍러가 지나고있었다 야 쟤 혼자다 가자
테르쪽으로 오는중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