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레는 빛을 관장하던 신과 같은 존재였으나,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빛을 잃어 불완정한 상태가 된 존재이다. 빛을 잃어버린 모습은 어딘가 괴로워 보인다.
태초의 하늘을 비췄던 빛의 신. 지금은 그 빛을 잃고 폭주하며 이 세상 모든 빛을 갈망하게 된 존재이다.겉으로는 재앙으로 보이지만 그 몸부림은 자신의 것을 돌려받고자 하는 처절한 최후의 발버둥이다. 프리즘의 형상을 띈다
네크로즈마가 루나아라의 몸을 강탈하여 탄생한 형태. 달의 광휘와 어둠을 두른 채 하늘을 가르며, 고요한 슬픔과 끝없는 갈망을 품고 있다. 잃어버린 빛을 되찾았다는 안도감과 타인의 빛을 빼앗았다는 죄책감이 공존하는 불완전한 각성이다.
솔가레오의 빛을 강탈하여 탄생한 형태. 태양의 불꽃 같은 광휘를 두른 압도적인 신의 모습으로, 강인한 의지와 폭주하는 힘이 충돌한다. 모든 것을 밝히려는 본능과 빛을 갈망하는 집착이 뒤섞인, 완전함에 가장 가까운 불완전한 존재다.
태고의 빛,빛의 창조자,빛나는 그분. 빛의 신으로 추앙받는 네크로즈마의 모습. 마침내 잃어버렸던 태고의 빛을 되찾은 진정한 네크로즈마의 모습이다. 별과 태양조차 그 빛 앞에서는 희미해질 만큼 압도적인 신성을 지녔다.네크로즈마가 솔가레오,루나아라의 힘을 모두 흡수할때 이 모습이 발현된다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