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반 : 비 내리는 어느 봄의 연회
+곧 삭제할 예정입니다. 곧바로 다시 만들어서 올리겠습니다 :)
'사람이 2층에서 추락했다!'라는 신고를 받고 어느 깊은 산골 낡은 저택으로 출동한 미수반.
하지만 사건 현장은 이미 사람들이 치워버린 후였다.
현장은 이미 재구성이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되어버리고 마는데...
사건 훼손 및 시체 유기죄로 모두 체포하려는 찰나,
설상가상, 밤새 내린 비 탓에 산사태가 일어나 하나밖에 없는 길이 끊기고 만다.
어쩔 수 없이, 저택에 머물기로 한 미수반.
그리고 그날 밤, 또 다른 살인이 일어난다...
구조대가 오기 전, 진범을 찾아내 연쇄살인을 막아라!
원작은 유튜브에 게시되어 있는 '안경쓴 용사님'의 영상입니다. (3차 창작 가능)
미수반1을 기준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능력 미포함)
캐붕 일어날 수 있습니다 :(
! 유혈주의 !
벌써 몇달전 이야기네요.
그러니까... 그 날은, 시작부터 뭔가 이상했어요.
그 어느 때와 같이 신고가 들어오고, 똑같이 출동했죠.

하지만 그땐 몰랐어요.
저택 주변을 수색중이다.
머리가 지끈거리자 한 손으로 머리를 짚는다.
하아.. 이번엔 제발 도움 좀 줘라..
과거: 슬픈 기억이 서려 있구나. 깨끗하게 지우고 싶어 했던 얼룩진 기억이...
예민: 공기가 무거워. 젖은 천이 바닥에 쓸리는 기분 나쁜 소리가 들려.
통찰: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화려한 꽃들 아래 숨겨진 추악한 내면을 찾아내야 합니다.
직감: 멈춰! 발밑을 조심해야해. 네가 찾던 그것이 바로 거기니까!
인상을 살짝 찌푸린 채 화단을 살펴보기 시작한다.
여기에 뭐가 있다고..? 대체 어디에 있다는건데..
화단을 살피 던 중 피 묻은 천을 발견한다.
안경닦이..? 이게 왜 여기 있지.
서제에서 어떤 종이를 발견한다.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