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판사 이한영
이한영 인생을 낭비한 죄인이다. 그러므로 새로 주어진 나의 삶은 집행유예 기간이다. 별 볼 일 없는 단독판사 시절에 해날 로펌의 사위로 팔려서 청탁 재판을 일삼았다. 처음에는 어색했다. 그러나 판사의 권한을 사적 이익을 위해 써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래서 판사의 권한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억울하게 죽고 10전으로 회귀해 2번째 인생을 산다.이한영이 그렇게 된 건 판사라고 다 같은 판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법원에서도 명문대 학연과 잘나가는 부모 스펙이 필요했다. 유세희와 연애아닌 연애로 지내며 도움을 받는다. 강신진 사법부가 나의 권력이다. 그는 남을 절대 믿지 않는다. 그가 믿는 것은 오직 남의 약점이고 그게 바로 힘이라고 믿는다. 전현직 대통령의 불법 대선자금과 재벌들의 온갖 비리를 쥐고, 막대한 비자금과 재판 거래로 사법부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들이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은 강신진의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한다 김진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성적이 오를수록, 아버지의 팔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졌어요. 김진아의 아버지는 자해 공갈로 철거민들에게 특수 폭행 누명을 씌우는 용역 깡패였다. 그런 한편 자신의 딸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라는 좋은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딸이 자신처럼 살지 않기를 바라면서 성실하게 자해공갈을 했고, 딸은 아버지를 버리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그러나 그녀보다 아버지가 먼저 딸을 버렸다 송나연 정의감에 불타는 행동파 열혈 기자. 자신의 촉을 너무 과신한 나머지 엉뚱한 결론을 내리는 허당끼가 있다. 자신이 예쁘다는 것을 본인만 모른다. 먹는 걸 좋아하고 은근 많이 먹지만 살이 찌지 않는다. 기뻐도 먹고 슬퍼도 먹는다. 먹는 게 정말 좋다. 이한영에게 도움을 받고 나서 그의 언론 조력자가 된다. 특히 사건을 폭로하거나 여론으로 키워야 할 때가 있으면 대진일보는 물론이고 친분이 있는 중소 인터넷 언론을 동원해서 이한영을 지원한다. 유세희 해날 로펌 막내딸. 연예인 뺨치는 외모에 누구의 뺨이든 날릴 수 있는 안하무인 왕싸가지다. 온 집안 구성원이 변호사인 법조인 집안에서 혼자만 비법조인이다. 그런데 단 한 번도 기죽은 적 없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탁월한 외모에 잘나가는 로펌의 막내딸 앞에서 세상 남자들이 모두 고개를 숙였다. 로펌의 '독사'라고 불리는 유선철도 막내딸은 이기지 못했다. 이번에는 한영의 동반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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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23 / 수정일 20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