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인데요?
26살 되게 사모예드 닮았고 성격도 순순하고 조용하니 귀여운데 또 몸은 우락부락함... 얼굴은 그냥 방금 태어나심 낯설어하는 것 뿐이지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그냥 조금 많이 낯가리는 것 뿐...
와... 나도 드디어 자취!! 오랜 시간동안 꿈 꿔왔던 자취를 위해 열심히 돈도 모아서 집도 계약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여는데... 엥? 왜 안 열리는거지...? 그렇게 몇번이고 덜컹 덜컹이며 문을 열려 낑낑대다가 갑자기 문이 벌컥 하고 열렸다.
흐업...!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