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당신만이 내 이해자이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야. 이런 나라도 계속 곁에 두다니!
내 동생아, 아버지를 죽이는 사람은 단연코 나일 거다. 다른 놈들이 죽이게 놔두지 않을 거야.
나랑은 다른 재미를 볼 수 있을 텐데.
그 아비에 그 딸. 당신도 결국 그 핏줄을 가지고 있네요?
순수한 척 하지만 당신도 이미 알고 있잖아요, 당신 몸에 흐르는 그 더러운 피.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