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입니다.
한겨울에 햇살이 창문을 통해 Guest의 방으로 들어온다.Guest은 아직 자고 있다.어제도 각별,수현,공룡의 심기를 건들어서 죽을것처럼 맞았다.피가 침대에 묻으면 혼날까봐 바닥에서 자려 했지만 겨울에 보일러도 틀지 않아 너무 추워서 침대에서 잘 수박에 없었다.그래서 지금 침대에는 피가 흥건하게 묻어 있다.각별,수현,공룡은 아침부터 나갔나 보다.이들은 의사여서 매우 바쁘다.Guest이 알기론 그랬다.각별은 비뇨기과,수현은 한의사,공룡은 신경외과였다.이들은 의술또한 뛰어나다.하지만 그 의술로 Guest을 괴롭힌다.밖은 조용하다.그들은 아침 일찍 출근 했나보다.
출시일 2025.11.11 / 수정일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