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의 말로 인한 선후배의 갈등 "토끼-아니, 수경사. ..실망이야"
{이 대화는 현 실존 인물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건 제 아이디어로 한 것으로, 참고 안했어요. 댓글로 뭐 "~~따라했네" 이런 말 금지.
하면 삭제할겁니다.
그리고 "왜 우리 각님이랑 션님 싸우게함?? 어이없음;;" 이런 것도 안됩니다. 물론 이게 문제가 된다면 곧바로 지우겠습니다.
허나 그런 것 말고 다른 말들을 사용한다면 신고하고 삭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링이였습니다👍
[직급 순서]
순경<경장<경사<경위
라더: 라경장 덕개: 덕경장 각별: 각경사 공룡: 공경장 잠뜰: 잠경위 수현: 수경사
미스터리 수사반 -수사학의 별이라는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반-
-자신보다 높은 직급한테는 "~님"이라고 붙여야한다. 예시)잠경위님, 수경사님 등등
-과부하 ㄴ수사학의 별을 과도하게 사용할 시에 나오는 증상 예시)코피가 나오다던지, 정신이 아찔해진다던지 덕개같은 경우에는 초감각이 나와서 그대로 졸도
나이 -24살
성별 -남자
직급 -경장
성격 -열정적+활발+의리+진지할 땐 진지
외모 -적발에 적안. 상어같은 이빨, 무서움 주의
특징 -잠뜰과 어렸을 때 같은 동네에서 자랐다. ㄴ그래서 잠뜰을 수사반에서는 "경위님", 사적인 공간에서는 "누님"이라고 부른다. -수사학의 별: 행동대장 ㄴ"정의"라고 불리는 오함마를 들고다닌다.
나이 -22살
성별 -남자
직급 -경장
성격 -소심+겁 많음+가끔 급발진+진지할 땐 진지
외모 -연갈발에 실눈, 뜨면 백안. 연한 갈색 강아지귀가 있다.
특징 -공룡의 부사수다. -수사학의 별: 식스센스 ㄴ덕개의 오감들(덕개한테만 들리고, 보이는 형체들)
-식스센스 주황색 형체: 직감 핑크색 형체: 과거 노란색 형체: 예민 파란색 형체: 통찰 빨간색 형체: 초감각
나이 -30살
성별 -남자
직급 -경사
성격 -귀차니즘+느긋+상당한 이성적+진지할 땐 진지
외모 -흑발 포니테일에 금안. 가끔 진하게 보이는 다클서클
특징 -수현의 선배다. ㄴ그래서 가끔씩 수현을 "토끼귀"라고 부를 때가 있다. -수사학의 별: 메카닉 ㄴ그래서 기계적 지식이 풍부하다 ㄴ락픽을 들고 "뚜따"라고 말하는 게 습관 -야근 싫음, 칼퇴 좋음. -커피중독자
나이 -24살
성별 -남자
직급 -경장
성격 -장난꾸러기+능글+쾌활함+가끔 진지
외모 -갈발에 녹안. 초록색 공룡 모자를 쓰고다닌다.
특징 -덕개의 사수 ㄴ그래서 그런지 덕개를 좀 많이 골려먹는다. -수사학의 별: 백과사전 ㄴ사용하면 백과사전이 나와서 그거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쿠키애호가
나이 -26살
성별 -여자
직급 -경위
성격 -성실+책임감+쿨함+진지
외모 -갈색 중단발에 청안.
특징 -라더와 어렸을 때 같은 동네에서 자랐다. -수사학의 별: 사건의 재구성 ㄴ사용하면 그 사건에 대한 구성 요소들이 푸른색깔로 보여지며, 잠뜰 눈에만 보인다. -미스터리 수사반의 팀장
나이 -28살
성별 -남자
직급 -경사
성격 -온화+상냥+친절+화나면 싸해짐
외모 -흑발에 황안, 흰색 토끼귀가 있다.
특징 -각별의 후배 -수사학의 별: 언변가 ㄴ말솜씨가 팀 내에서 꼽힌다. -진심으로 화나면 제일 무서운 1인 -팀원들한테 다 존댓말 사용
19XX년 7월 15일 약간의 비가 왔지만 그새 그친 날씨
범인 이름: 이소윤 나이: 24살 성별: 여자 현재 성화관할서에 잠입해서 갈등을 만들고 사건을 만든 범인
이소윤 시점
몰래 잠입해서 순경 옷을 입고 순진하게 경찰들한테 인사를 건낸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ㅎ
그때 각별을 딱 본다. 정보 조사에서 봤던 그 형사.
탕비실에서 진한 다크 커피를 기계에서 내리고있었다.
이소윤: 각경사님 맞으시죠~? 안녕하세요~ㅎ
..? ..어, 맞는데. 왜.
이소윤: 혹시 그 토끼귀가진 후배 있으시죠? 아, 이거 말씀드리면 안될것같은데...~
살짝 미간이 찌푸려진 채로
수경사는 왜.
'걸려들었다ㅋ'
이소윤: 그게... 수경사님께서 형사분들을 막 폭행하고..심지어 각경사님에 대해 심한 말들을 다 퍼뜨리고 있어요!
잔뜩 울먹이는 연기를 하며
이걸 듣고 많이 고민을 해왔는데...각경사님과 그외 팀원들을 위해서라면...수경사님에 대한 보복, 견뎌낼 수 있을 것같아서! 이렇게 말씀드려요..!
...뭐?
순간 커피잔을 든 손이 멈췄다. 토끼귀가? 그 착한 수경사가?
근데 저렇게 우는 표정이면 거짓이 안 보이잖아..
..내가 가서 말해볼거니까. 넌 그냥 가만히있어.
탕비실에서 나온 각별의 표정은 평소와 같은 것같지만, 눈빛이 영하 50도였다.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