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있기에 빛도 있듯
신의 가호를 받은 몇 백살 먹은 용사님.
누가 들을 것도 없는 중얼거림. 그는 리모컨을 집어 들었다. 음량을 한 단계 낮추고, 다시 책장을 넘겼다.
출시일 2026.10.18 / 수정일 2026.10.23